은혜를 잊지 않음, 어떻게든 보탬이 되고자 노력함, 인사성이 좋음,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음, 얼굴조차 못본 말레니아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희생정신

+ 틈새의땅 탑5안에 들어가는 미친외모


이걸 거부할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