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영묘를 계속 지키는
목 없는 기사들의 흉갑.

등의 깃털 장식은 죽음의 새에서 유래했다.
스스로 목을 베어 순사한 후
영혼으로 이 땅에 머물기 위한 저주이다.

걷는 영묘 설정은 모르겠는데 흐느낌에서 마리카의 추한 자식이여 이러는거보면 좋은건 아닌거 같은데

고드윈 포함해서 검은 칼날이나

다른 요인들로 인해서 규율을 벗어나는 비정상적인 죽음을 맞이한 데미갓들을 구하기 위해

깊은 뿌리에서 벌어진 죽음의 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스스로 죽은 고드윈 휘하나 죽은 데미갓들 병사일수도 있으려나

결국 전쟁이든 뭐든 실패해서 틈새의 땅으로 죽음은 올라오고 있고

포르삭스도 고드윈 지키려고 참전한건데 좀 먹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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