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차 라단 할라고 사람 모집했는데
그냥 댓글 쓴애가 컴 부팅문제로 기다려달래서
앉은 포즈 취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침입자가 하나 옴
오고나서부터 보고있었는데 모른척하고 가만히 있었음
그와중에 내 옆에 돌아다니면서 막 움직이더라
근데 이때 움직이면 나 죽일거 같아서 가만히 있었음
그러곤 5분쯤 지나니깐 댓 달았던 애가 그어서 걔 부르고
입장할라했는데 이게 침입자가 있으니깐 라단 포탈이 안 타지더라고
그러고 모른척 간 보다가 틈봐서 죽이고 입장함
근데 그때 총 2명이라서 댓 남겼으면 같이 하면 됐는데
왜 침입만 하고 나도 안 죽이고 가만히 있었던 걸까
댓글보고 순수하게 놀고 싶었을 수도 있었던 L로 시작하는 아이디를 가진 분께 말씀드립니다
암령으로 들어왔으면 곱게 죽어야지 난 안 미안해
그냥 놀고 싶었다보네
근데 너가 죽였어
아니 걔땜에 보스진행을 못했어 나도 싸패마냥 그냥 쥭인게 아니야
같이 놀고 싶었을뿐인데
강도가 칼 들고 남의 집 쳐들어갔는데 집주인이 눈 마주치고도 아무런 미동도 없이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강도가 더 무섭지 않을까.
잠수 타고 있는 얘들 안죽이는 암령도 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