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 뭐 악행을 저지르긴 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생각이 됨

당장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힘없으면 무시당하고 뺏기는데 기껏해야 중세시대인 틈새의 땅은 어떻겠어…

심지어 그런 악행들의 목적이 결국 강해지기 위해서였으니..

그렇게 비굴해져서라도 살아남아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

본인이 무시받아가면서도 강해지려고 운동하던 생각도 나고 여러모로 공감이 되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