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군다 1회차 시작하자마자 잡았는데 당시 60프레임게임 적응못해서 바로 환불함 


세키로=3회차인가까지 할 정도로 재미있었음 이유는 다음과 같음


처음 나비였던가 그 여자분이랑 전투할때 BGM과 패턴 모션등등 이런 게임은 처음이다 싶을정도로 당시 획기적인 전투라고 느꼈음 


컨이 안좋은 관계로 2시간 꼬라박은 끝에 깼음 그리고 하면 할수록 실력이 는다는게 느껴져서 성취감도 있음 당연 반복하다보면 왠만한 보스도 노히트로 꺨수있게 변한 나 자신에 만족함 하지만 3회차이후는 질림


엘든링=일단은 멀기트까지 잡고 세키로완 달리 키마로 하기엔 좀 아닌것같아서 패드 주문하고 기다리는중 패드오면 다시 할 예정인데 여기까지 느낀 점


최적화 문제=4080 12900 32gb 램인데 레이트레이싱킨다고해도 60프레임 고정도 안되고 47프레임까지 떨어질때 놀람 


레이트레이싱끄면 간간히 프레임드랍있는거 말곤 정상적임 약간 이해안되는 최적화임 레이트레이싱 유무 그래픽차이 크던데 그거 켰다고 qhd 60프레임도 유지못하는건 그 그래픽에 좀 아니지않나 싶음


게임성=세키로와 다르게 왠지 모르게 불합리함이 느껴졌음 그 이유는 조작에서 나타나는것 같은데 일단 패링<<이거 백날 천날 연습한다고해도 자신이 원하는 타이밍에 쓸수있는건가 싶은게 배움의 동굴에서 몇백번 패링 판정 테스트하느라 해봤는데 거의 먹히는것 같지가 않음 패링성공해도 뽀록같다고 느껴질정도로 판정이 기괴하다고 느껴짐 그래서 자연스레 패리라는 기술은 안쓰게 되는것 같음 그리고 구르기나 백스텝이 누른 후 0.3~0.5초뒤에 발동해서 제 때 보고 피한다는 느낌이 안듬


보스전은 보스가 워낙 모션이 느린 경우가 많아서 피하겠다 하고 피해질때가 있지만 일반 잡몹들한테서 구르기했을떄 이게 맞는다고? 이런 느낌 많이 받아봄


참고로 세키로때는 이렇게 뭔가 기분드러운 느낌 안받아봤음 내가 실력이 모자랐다고 느꼈을뿐 



하지만 그럼에도 엘든링은 뭔가 ㅈ같은데 더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긴함 


빡치는데 뭔가 재미있는거 같기도하고 그런 느낌임 더 해봐야 알겠지만 세키로보다 여러가지 시스템 때문에 오래 해보기엔 더 나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