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주위에 피가 낭자해서 뭔가했더니 못찾겠음..
보스방들어가니 갑자기 나오는 떡두꺼비
머리가 약점이던데 2페는 어떻게 약점을 치라는건지 모르겠음..
잡고 나왔는데 여기도 황사시즌인가 싯누렇더라
길가는데 메세지들이 호들갑떨길래 뭔데 ㅅㅂ 하고 있는데 갑자기 브금 좋은거 깔리면서 뭐가 나옴..
돈 많이들고있어서 일단튐
가까이서 보니까 좀 못생겼더라..
번개때문에 랙걸리고 몹이 원체 커서 붙으면 가시성이 구려서 멀리서 보는게 선녀였음
한 반피달아야 튀는줄알았더니 10퍼쯤 다니까 아따거하면서 튀더라
이아저씨들은 흙파먹고 있던데 뭐하는 애들인지 모르겠음..
살아있긴한건지 좀비같은건지
그냥 길에서 시비걸고있는데 뜬금없이 투명풍뎅이가 맞더니 죽고 전회줌..
딱봐도 궁수같은새끼들 있길래 옆으로 돌아오니 트리가드가 두마리가있음..
미니 트리가드인가 조그맣네 ㅋㅋ 하고 가니까 미니가 아니더라..
잡는데 한시간넘게걸림 씨발
횃불든새끼는 그냥 븝다닥 잡는데 방패가 그냥 피격판정이 엿장수맘대로임
주변 배경때문인가 프레임도 좀 깔짝대면서 움직여서 아씨발 눌렀잖아 하면서 많이 죽은듯..
컴바꾸면 할까 생각되기도함
힘빠져서 요기까지
축복이 가르키는 방향대로 가기싫어서 샛길로 움직였는데 결국 유도한대로 간듯..
존나 큰 황금나무도 보이고 멜리나 나와서 저 황금나무가 목표니 내가 사실 황금나무 아래에서 태어났니 어쩌니 하는데 뭔일이 있을려고 호들갑떠는건지 모르겠음..
미니 트리가드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