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꿈을 꿨느니 자기만 아는소리 웅얼거리다 본인 질 것 같으니 부패 급발진하는 추한 꼴을 보일게 아니라

처음부터 반쯤 정신 나간 상태로 부패 질질 흘리면서 싸우는거임

밀리센트 이벤트 진행 안했으면 그대로 끝까지 싸우고

진행했으면 한번 그로기 넣은 다음 기믹으로 금침 꽂아넣을수 있게 하는거임

그러면 비적대 상태로 바뀌는데 여기서 선공하거나 미켈라가 들어있던 나무쪽으로 다가가면 다시 보스전이 시작되는거임

이때는 부패같은거 없이 본인 기량으로만 끝까지 싸움

아무리 생각해도 금침 돌려달라는 부탁 받고 들어갔는데 상호작용할 기회도 없이 보스전 시작되는게 이상한듯

부패에 저항한다는 년이 저항은 개뿔 오히려 적극적으로 써먹는것도 이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