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 새끼가 만능가제트의수써서 날아다니고 점프해서 사실상 크게 의미가 없긴했겠지만그래도 길 뺑이치다가 숏컷열고 바로 근처였다는걸 알아채서 부랄을 탁 치는 맛이 없어서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듬
그게 되는건 닼1 밖에 없다
불사의 교구가 그 분야 권위자
불편한 탐험 방식에서 동선을 절약하는 쾌감을 느끼는 거라서 세키로랑은 안 맞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