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관 망하고 흐린강으로 돌아왔다가 거기서 또 삧 만나고 다 접을까 하던 패치.
기어코 삧이 엘데의 왕이 됐다는 소식까지 듣고 허미쉬벌 하고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네펠리의 림그레이브 청소활동이 흐린강 까지 손뻗혀짐.
조때따... 하고 생각하던 패치를 본 네펠리가 갑자기 아! 하더니 "그쪽이 혹시 패치냐" 하고는, 삧을 알고있냐고 물음.
당황한 패치는 정신잡고 뭔일인지 상황 파악 하려고 대가리 굴리면서 "뭐 그자식과는 악연이 있었다" 라고 하니까 네펠리가 너털웃음을 지음. 이어 하는말이 "삧이 말하기를 '흐린강 인근에 대머리의 건달이 있을텐데, 내 악우인 패치라 한다. 혹니 보게되면 안부나 전해달라'고 했다".
패치는 순간 벙 쪘지만 기회를 놓지 않고 주둥이를 잘 굴려서 네펠리의 호의를 얻는데 성공. 네펠리의 허가 아래 반공식적으로 림그레이브 자경단의 자리를 맡게됨.
몬 성을 탐내볼까 했지만 하이트의 결사반대로 그건 실패했지만, 흐린강과 그 남부 지역을 케어하게 됨.
그렇게 패치는 권력남용의 선을 아슬아슬 넘지 않으며 살아간다는 이야기.
와씨발 ㅈㄴ 씹덕같다 그치?
기어코 삧이 엘데의 왕이 됐다는 소식까지 듣고 허미쉬벌 하고있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네펠리의 림그레이브 청소활동이 흐린강 까지 손뻗혀짐.
조때따... 하고 생각하던 패치를 본 네펠리가 갑자기 아! 하더니 "그쪽이 혹시 패치냐" 하고는, 삧을 알고있냐고 물음.
당황한 패치는 정신잡고 뭔일인지 상황 파악 하려고 대가리 굴리면서 "뭐 그자식과는 악연이 있었다" 라고 하니까 네펠리가 너털웃음을 지음. 이어 하는말이 "삧이 말하기를 '흐린강 인근에 대머리의 건달이 있을텐데, 내 악우인 패치라 한다. 혹니 보게되면 안부나 전해달라'고 했다".
패치는 순간 벙 쪘지만 기회를 놓지 않고 주둥이를 잘 굴려서 네펠리의 호의를 얻는데 성공. 네펠리의 허가 아래 반공식적으로 림그레이브 자경단의 자리를 맡게됨.
몬 성을 탐내볼까 했지만 하이트의 결사반대로 그건 실패했지만, 흐린강과 그 남부 지역을 케어하게 됨.
그렇게 패치는 권력남용의 선을 아슬아슬 넘지 않으며 살아간다는 이야기.
와씨발 ㅈㄴ 씹덕같다 그치?
ㄹㅇ
좆네덕 같다는 걸 알면서 왜 쓰는거임?
근카라1이브로
네펠리는 발로안차버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