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도 좀 길게 갔는데 갑자기 보스나와서 시팔좆같네 했더니 양심은 있는지 좆밥이더라
용의 트리가드
중거리에서 니가와 전술써서 비호감이었음
로데일 개 복잡한데 용은 멋있었음
앞에 이상한 꼬챙이 있는데 뭔지 모르겠음
누가봐도 보스나올거같이 생겨서 돌아갈려고했는데 밟자마자 나와서 급박하게 도망감
대형보스는 시점고정해놓으면 너무 어지럽고 안해놓으면 따라가질 못하니 매우 비호감
이년은 딱히 같이 있었다는 느낌조차 안드는데 마치 함께한 동료고 더 함께하고 싶지만 마지못해 떠나가는듯한 무드를 내서 당황스러웠음..
우리 그렇게 친한사이였나?
말좀하지..
로데일 샅샅이 핥아먹으면서 지나갔는데 여긴 좀 빡세서 스킵함
다깨고 와야지
축복도 한참먼데 이런 좆같은 함정 만들기 있나..
씹련
축복의 모르고트가 뭔데
여기 어딘지 까먹었음.. 다시 어케가지..
누가 한번 시원하게 불지른거같은 짭대원탁
떡밥같은데 풀어주는새끼가 아무도없어서 뭔지도모름 ㅋㅋ
가고일 잡았는데 막타 사냥개검술로 치다가 뒤로 자빠져서 뒤짐..
여기 좌측 하단부에 기사 세마리있는 가도같은곳은 여길로만 가는건지 다른길이 있는지 모르겠음
돌아다니다가 본 딱봐도 보스룸
찾아 들어가보니 고드프리가 나옴
브금 좋았음
유령이라 출혈 안걸리나 했더니 유령도 때리니 피는 나더라
생각보다 약하고 멍청해서 3트정도밖에 안한듯..
다른새끼들은 대각으로 굴러도 범위가 시원해요~ 하면서 그냥 범위빨로 치거나 추격해서 치는느낌이 있는데 이양반은 정직하게 안바꾸고 도끼찍는느낌
로데일 탐험하는 내내 갈림길 하나 나오면 갈곳이 3개씩 파생되어서 한참 돌아다녔는데 여기마저 깨니까 길이 양쪽으로 나뉨..
오늘은 여기까지
꼬챙이 타고 올라가면 맛있는거 있다
꼬챙이 주변 가본적도 없는거같은데 어딘지 감도 안잡히네..
뉴비임? 엘든링 처음하는 뇌 개부럽네ㅋㅋ
야 저기 짭대원탁 어케가냐 나도 가려다가 까먹고 못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