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 할때 진짜 존나 많이 느꼈는데 이미 뒤졌는데 화면 몹들로 둘러쌓여가지고 빙빙 돌아가고 말도 안되는 좆억까로 뒤진 화면 바라보며 소울 전부 잃어버리고 보통 한번으론 안 느껴지고 한 4번정도 죽으면 진짜 가슴 답답해짐 ㄹㅇ 꼴 안잡은지 2년 넘어서 이거 느낀지도 꽤 오래 됐는데 오랜만에 엘든링하다 이 감각 기억해냄 특정맵은 진짜 꼴이랑 똑 닮았어
ㅇㄷㄹㅇㅇㅅㄲㄹㄷ
그러다가 병원감
아마나 오두막~3톳에서억까 3연속 당했을때 그런 느낌
꾸역꾸역 뚫고 가긴 하는데 솔직히 난이도의 문제가 아니라 만든 놈의 악의에 더 빢치는 편
머리속이 무언가로 꽉차는 느낌임ㅋㅋ
미켈라의 성수
채리엇 잡으러 가는 길이랑 아마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