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오세의 김프붕, 고졸 학력의 백수인 그의 유일한 낙은 프롬갤에 외설적인 똥글을 올리는 것이다.
제정신같지도 않은 드립에 다른 이들이 보이는 반응을 즐기며, 김프붕은 나름의 충실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모지? 벨이 울린 것은 그때였다. /'택배를 시켰나?/' 그렇게 자문하고 문을 열어준 김프붕의 눈앞에는 피의 군주 모그가 서 있었다.
익명(118.218)2023-04-05 17:38:00
답글
그가 말했다. /"나 알지?/" 모그가 차갑게 물었다. /"네가 인터넷에 올린 글을 읽었다. 구역질나는 성적 망상들이더군./"
드라마같은 상황에 할 말을 잃고 그저 겁에 질린 김프붕은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뒷걸음쳤다. 이윽고 모그가 그에게 돌진해왔다.
립의 순결을 격렬한 프렌치 키스로 강탈한 뒤에 모그가 말했다. /"그 망상을 모두 네게 실현해주마./"
익명(118.218)2023-04-05 17:39:00
답글
은근한 희열로 상기된 흉조의 몸뚱이가 가까워지자 김프붕은 눈1물을 흘리며 도망치려 했지만 이미 문은 잠겨있었다.
/"너... 처음이었냐?/" 괴성을 지르고 발버둥치며 헐떡이는 김프붕의 몸을 붙잡은 채로 모그가 능글맞게 물었다.
/"무리! 이런 거 제타이 무리!/" 김프붕이 계집애같은 목소리로 비명을 질렀지만 이미 흥분한 모그의 귀엔 닿지 않았다.
추악한 핏줄들이 툭툭 튀어나온 모그의 거대한 흉조포신 트로이 목마는 김프붕의 장내를 무자비하게 유린할 뿐이었다.
이십오세의 김프붕, 고졸 학력의 백수인 그의 유일한 낙은 프롬갤에 외설적인 똥글을 올리는 것이다. 제정신같지도 않은 드립에 다른 이들이 보이는 반응을 즐기며, 김프붕은 나름의 충실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모지? 벨이 울린 것은 그때였다. /'택배를 시켰나?/' 그렇게 자문하고 문을 열어준 김프붕의 눈앞에는 피의 군주 모그가 서 있었다.
그가 말했다. /"나 알지?/" 모그가 차갑게 물었다. /"네가 인터넷에 올린 글을 읽었다. 구역질나는 성적 망상들이더군./" 드라마같은 상황에 할 말을 잃고 그저 겁에 질린 김프붕은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뒷걸음쳤다. 이윽고 모그가 그에게 돌진해왔다. 립의 순결을 격렬한 프렌치 키스로 강탈한 뒤에 모그가 말했다. /"그 망상을 모두 네게 실현해주마./"
은근한 희열로 상기된 흉조의 몸뚱이가 가까워지자 김프붕은 눈1물을 흘리며 도망치려 했지만 이미 문은 잠겨있었다. /"너... 처음이었냐?/" 괴성을 지르고 발버둥치며 헐떡이는 김프붕의 몸을 붙잡은 채로 모그가 능글맞게 물었다. /"무리! 이런 거 제타이 무리!/" 김프붕이 계집애같은 목소리로 비명을 질렀지만 이미 흥분한 모그의 귀엔 닿지 않았다. 추악한 핏줄들이 툭툭 튀어나온 모그의 거대한 흉조포신 트로이 목마는 김프붕의 장내를 무자비하게 유린할 뿐이었다.
이 시발
씨이..발....
시발 이게 뭐임
이미본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