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 대해 깊게는 모르는데
적어도 마리카가 주인공한테 엘데의 왕이 되어달라고 한 건 맞는 듯 한데
라다곤이 마리카이고 왜 그 라다곤이 주인공이 엘데의 왕이 되려하는 걸 저지하는 거임?
그리고, 마리카랑 엘데의 짐승은 적대 관계 아니었나?... 왜 마지막엔 협력해서 주인공을 막아서지..
내가 잘 못 이해하고 있나?
스토리에 대해 깊게는 모르는데
적어도 마리카가 주인공한테 엘데의 왕이 되어달라고 한 건 맞는 듯 한데
라다곤이 마리카이고 왜 그 라다곤이 주인공이 엘데의 왕이 되려하는 걸 저지하는 거임?
그리고, 마리카랑 엘데의 짐승은 적대 관계 아니었나?... 왜 마지막엔 협력해서 주인공을 막아서지..
내가 잘 못 이해하고 있나?
마리카가 라다곤인데 걔네 둘은 인격이랑 목표가 다름 - dc App
처음에 보방 드가면 마리카가 묶여있고 너 막는건 라다곤이 튀어나와서 막는거임 라다곤이 엘데짐승으로 인해서 그런거라 라다곤뒤지니깐 엘데짐승까지 나온거규 - dc App
아 조종당하는 개념인가?
라다곤이랑 마리카는 몸만 공유하지 서로 인격은 다름
독특한 설정이구만 결혼은 어케한거지 ..
라다곤이랑 마리카랑 동일 인물이긴 하지만 둘이 인격이 다른거로 알고있음. 즉 라다곤은 마리카와 달리 이미 황금률에 세뇌된 인격
마리카 언령 중에서 라다곤보고 황금률의 개라고 비웃는게 있을거임
라다곤은 엘데의 짐승, 그 위에있는 애들이 마리카가 자기 통제를 벗어나니까 인격 하나 더 만든거임
아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