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120 야생 코옵 만 할짝이는 1400시간 라이트 유저임
올려볼게 많다 보니 간략하게 만 올릴게!
먼저 120 케릭을 선호하는 이유 ?
첫째, 호불호가 있지만 개인적으로 120케릭 셋팅 가지고 많이 놀다 보니 125로 올려서 갖는 스텟5 이점 보다 120으로 타이트하게 컨셉에 맞춰 짜는 재미가 더 있음.
(실제로 내가 올릴 셋팅을 보면 남는 5 스텟을 줄 곳이 mp 관련인데, 전투기술이 mp 소모가 적어서 없어도 되)
둘째, 일단 신앙마법 동시사용, 산양셋 등 이런 애들 보기가 드믐. (야생 암령 등이나 투기장 포함)
잡설이 길어질거 같으니.. 복붙 할 내용은 여까지---------------------------------------------------------
-용사 태생
-좌수: 뱀곡도(패링or야만적포효), 우수: 땅잃대검(안개의 맹금) + 땅잃대검(스탭) - 중후변질
-탈리스만 왼쪽 3개 고정, 보통 손톱의 탈리스만 사용, 스왚시 (각종 염.마.뇌.성 표식 탈리스만으로 스왚)
-영약: 진주색 굳은 결정, 샘 솟는 붉은 결정
-물약: 12개 다 피 물약
-다른 장비 사진 참고
일단 전회는 엠피 소모가 적다는게 포인트!
뱀곡도는 거진 피흡용이고, '패링'은 암령이나 재미용으로 패링 넣어놓고 쓰고있어, '야만적포효'는 코옵가서 쓰다 보면 게살 먹고 뛰어다니기도 바빠서 잘 안 쓰는 편.
대검은 '안개의 맹금'을 전천후로 사용되고, 암령이나, 부패싸게 코옵가서 조금 힘들다 싶을때 '스탭' 발라진걸로 교체정도.
-셋팅의 특징: 클래식하지만 플레이가 편함 / 저렙에 보기드믄 경감률 / 넘치는 생명력, 스태미나
영약 복용시 경감률 60이상(게살64)인가 그래서, 상황별 보스전에서 투척물로 막타 먹으면서 어그로 관리도 되고, 암령이 무슨짓을 꾸미던 당당하게 처들어가서 분쇄 시킬 수 있음. 스테가 아마 140대 전후 암령들 보다 많으면 많았지 그리 밀리진 않을거야.
간략하게 적으려다보니 케릭 플레이 방법은, 점공은 컴보시 경직있는 몹한테만 선타로 쓰고, 보통 강공이후 약공 플레이, 보스전은 그로기 필요한보스아니면, 평타질로 플레이함. // 호라루, 엘짐은 안개맹금 위주로 플레이
그냥 근력캐네
근데 근력캐가 쌉국밥이긴 함
ㅇㅇ 클래식한것부터 써갈거라 그럼 일단 중점을둔게 120레벨에서 타이트하게 스텟하고 경감률 챙긴 셋팅정도만 참고만 해주면 됨
아 피물약 14개씩이다 갯수 착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