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소울의 볼레타리아 성 밖에 있는 도시.
이름은 안 나오고 성벽 스테이지 부서진 부분에서 볼 수 있는 왕성 바로 옆에 있는 거대한 도시임.
보통 대기업에선 이런 먼 거리의 배경이면 걍 텍스쳐로 때우고 최적화 했을탠데.
중소기업 겜인 프롬은 그런거 없음.
진짜 프롬 게임에서 나왔던 무늬만 성이니 도시니 하는 놈들이랑 차원이 다를 정도로 밀도가 높음.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는데 대로도 세세하게 만들어져 있고 골목길이나 건물 종류도 많음.
도시 내부에는 큰 교회와 분수가 있는 광장이 있음.
일반 건물들보다 거대한 건물들도 눈에 띔.
내부에 들어가보면 건물들도 엄청 크고 규모가 상당함.
텍스쳐링만 다시 하고 게임 맵처럼 디테일 좀 추가하면 바로 써먹을 수 있을정도로 건물들 배치가 진짜 플레이를 염두한 것 처럼 잘 되어있음.
언젠가는 이런 규모의 진짜 도시같은 맵을 프롬 겜에서 돌아다녀보고 싶다...
미야자키의 변태성이
와
지하묘지에서도 저런거 보이지않냐 ㅋㅋㅋ
디몬즈가 원래 RPG로나올려다가 미야자키 취향에맞게 나온바람에 기존에 있던거 어찌어찌재활용한거 아닐까 - dc App
진격의거인 맵같네 ㅋㅋ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크고 넓네ㅋㅋㅋㅋㅋㅋㅋ
저게씨발 다 모델링이 된거라고? ㅋㅋ
있자나 로데일
로데일 커보이는데 막상 파보면 존나 작음.
ㄹㅇ?
근데 외부 성벽이랑 지하수로 까지 합치면 더 커지긴 할 듯.
그래봐야 밀도로는 안되겠지만.
엘리움 로이스나 로드란 아랫동네도 비슷하긴한데 저긴 훨씬 밀도가 높아보이네
그나마 로데일이나 불사의 도시가 좀 도시갬성있지 - dc App
퇴적지도 한창 갤에 닼3 모드 유명할 때 날라가봤는데 저 정도는 아니지만 구현 되어있는거 존나 소름 돋았음 ㅋㅋㅋㅋ
미야자키가 디렉팅하기 전 흔적 아닐까? 저정도면 진짜 맵으로 만들려고 쓴 것 같은데. 비슷한 예로는 거인의 요석 더미데이터 보면 되게 열심히 만들어놓은 맵이 이씀. 원래 데몬즈소울이 파판같은 느낌으로 만들거였다고 했으니깐 마을 만든거 아니었을까 싶네.
좆소기업이 저딴 배경에 힘쓸 여유가 있을리는 없고 윗놈 말대로 미야자키 전에 디렉터하던 놈 흔적 재활용인듯
이거랑 비슷하게 닼1 제사장 공동묘지 아래에 있는 마을은 더 자세하게 모델링되어있음ㅋㅋ 바닥은 없지만
ㅇㄱㄹㅇ 근데 바닥도 있지않나 예전에 거기서 걸어다니는 영상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거 실제 바닥이 아니라 치트엔진 기능으로 가상의 바닥을 만든거임 위에 데몬즈도 마찬가지
오호 그런거였음? 첨 알았네ㄱㅅㄱㅅ
저정도로 만든거 보면 이루실마냥 맵 같은거 하나 만들라다 엎었나
엘든 링 2는 저런 것들이 완성돼서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dc App
야남 가서 돌아다녀라
와
와 씨 엘들크엔 저런 도시나와서 탐험해보고싶다 - dc App
막상 저렇게 내놓아도 귀찮아서 휙 지나갈 듯
데리지널 할때 저 부분 가보고 싶었는데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못가서 아쉬웠던
염두'하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