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 쪽에 약속의 땅이니 뭐니 있다고 하고
머리에 시민의 모자? 쓰고 있어서 당연히 로데일 쪽 사람들인줄 알았더니.
완전 다른 진형 쪽에서 만든 인조인간이었네.
그러면 녹스 멸망할 때 다들 지상으로 도망나와서 마을 형성하고 살고 있었던건가?
그러다가 파쇄전쟁 이후에 귀많은 놈이 부절 얻을라고 싹 쓸어버린거고?
근데 마을이 왜 그런 독 늪에 있었지? 그것도 원래 안 그랬는데 귀 많은 놈이 그렇게 만든건가?
로데일 쪽에 약속의 땅이니 뭐니 있다고 하고
머리에 시민의 모자? 쓰고 있어서 당연히 로데일 쪽 사람들인줄 알았더니.
완전 다른 진형 쪽에서 만든 인조인간이었네.
그러면 녹스 멸망할 때 다들 지상으로 도망나와서 마을 형성하고 살고 있었던건가?
그러다가 파쇄전쟁 이후에 귀많은 놈이 부절 얻을라고 싹 쓸어버린거고?
근데 마을이 왜 그런 독 늪에 있었지? 그것도 원래 안 그랬는데 귀 많은 놈이 그렇게 만든건가?
시민들은 백금인 아닌데
아니 백금 마을에 있는 하체 ㅄ된 할배들이요.
남자 백금인들 시민모자 쓰고 있었구나
왜 독늪쪽에 마을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기드온이 마을 조져놓은거 맞음
파쇄전쟁도 버텼는데 이걸 빛바랜 놈들한테 털리네 ㄷㄷ
뇌피셜이긴한데 파쇄전쟁때는 1세대 애들 걸어다니지 않았을까 2세대는 개구리닮은 병신들이고 1세대는 종족 지병때문에 나이들면 못걸어다니니..
녹스 ㅄ 놈들 만들어 줄거면 좀 제대로 만들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