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 퀘스트 진행중에 성수에서 처음 만나면 하는 대사가

영웅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위해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를 잃어버린 말레니아에게 인간으롯서의 긍지를 되돌려 주고싶다 < 이런 대사 있는데

패배를 모르는 검 < 라단에게 이기려고 부패 해방하고 못이김 핀레이 아니었으면 그로기 끝난 라단한테 뒤졌을 운명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 < 없음

근데 왜 보스전에선 패배를 모르는 검이니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로 피흡이니로 지랄함? 미야자키 ㄹㅇ 치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