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다음 화톳불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보스위치는 더더욱 감도 안오는 그 답답함이 ㅈㄴ 좋았음



비룡의 계곡에서 병자의 마을 바닥까지 내려왔다 쿠라그위치 어딨는지 몰라서

길따라 최하층으로 가는 문까지 다시 올라왔는데 닫혀있는거보고 느낀 그 암담한은 그 어떤겜에서도 못느낀것같음

결국 공략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