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왕 마리카는 자신이 거대한 의지가 조종하는
꼭두각시에 다름없다고 현타를 느끼고
이렇게 살아봐야 무슨의미가 있나 하며
언젠간 자기자신을 해방시켜줌과 동시에
틈새의땅의 규율을 바로잡아줄 사람들을
축복을빼앗아서 일시적으로 추방시킴(빛바랜자)
2. 마리카가 빛바랜자들을 추방시켜 나가면서
자신도 추방될거란 불안감을 느낀 고드프리는
자기 말고는 왕이될자가 없게 만들도록
강하다 싶은 놈들을 하나하나 정리하기 시작했는데
그중 한명이 고드윈. 고드프리는 검은칼날들과 계약해서
모든 짓들이 평소 신에 가까운 존재라는 이유로
열등감을 갖고있던 자기의 자식들인
라이커드와 라니가 사주한 패륜계획인것마냥 위장을함
3. 빡친 마리카는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려 했으나
셋 모두 서로 잡아떼버리니 모든 주변사람들에게
환멸을 느끼고, 라니 라이커드 고드프리 모두에게
형벌을 내림.
라니에겐 육체를 강탈하고 인형몸으로 살아가게하는 저주
라이커드는 큰뱀에게 흡수당해서 살아가야하는 저주
고드프리는 로데일 하수구에 버려지게되고
모르고트와 친구의 연을 맺게됨
4. 그렇게 자식들을 다 골로보내고 점점 정신이
이상해진 마리카에게 여왕자리에 더이상 두기 힘들다고
생각한 거대한의지는 엘데의 짐승을 틈새의땅으로 보내
정신나간 마리카에게 접근해서 유혹한뒤
라다곤을 낳고, 후에 그에게 엘든링을 강탈해 지키도록함
5. 하지만 엘든링 만큼은 자기손에서 넘겨줄수 없던
마리카는 라다곤에게 반발했고 둘의 싸움으로 인해
엘든링이 라다곤 망치에 의해 박살남
어떻게든 엘든링을 재수복이라도 해서 지키고 싶었던
마리카였지만 이미 산산조각이 났기에
자신이 내팽개쳐뒀던 데미갓과 그 후손들에게
엘든링 파편들(거대한룬)을 뿌린뒤 라다곤에의해 죽음
6. 그로인해 제일먼저 엘든링 조각을 모으고싶은
각각의 데미갓들은 파쇄전쟁을 일으키게됨
전쟁이 지속되고 자신의 신변에 위협을 느낀 라다곤은
어릴적 마리카가 자신에게 해줬던 빛바랜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떠올리고, 언젠간 자신을 죽이러올
데미갓들을 막기위해 빛바랜자들을 틈새의땅으로 부름
7. 불려온 빛바랜자중 하나는 차례차례 데미갓들을
정리해가며 결국 수도 로데일성까지 진입하게 되는데
라다곤은 빛바랜자가 데미갓들을 진압하는데에 그치지않고
자기 자신도 죽이러 올거라는 눈치를 채게되고
수소문끝에 이전의 왕이었던 고드프리를
하수구에서 끌어내서 자신을 지켜주면 다시한번
왕위에 앉혀주겠다고 설득함
8. 이미 추방당해서 왕질에 환멸을 느낀 고드프리는
자신의 친구인 모르고트에게 한자리 주겠다며 그 역할을 대신 맡김. 그리고 라다곤이 아닌 모르고트를 위해서 자신은
영체의 모습으로 먼저 빛바랜자를 막아보려하지만 실패하고
모르고트마저 죽임을 당하자 참을수없었던 고드프리는
결국 자신이 직접 빛바랜자를 막기위해 황금나무앞을 막아섬
개소리를 길게도 쓰셨노 - dc App
정신질환은 나쁜게 아니라 안타까운거임.
이게 그 조현병인가 그건가
조현병은 약물 치료랑 심리 치료로 완화된다더라
쓸거면 좀 잘좀쓰지 노잼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