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어인이다.
싸울수록 강해지는 사이어인 - 싸울 때마다 강한 의지로 피흡하는 말레니아
초사이어아 '갓' - 부패의 '여신' 말레니아
죽을 위기를 넘길수록 강해지는 사이어인 - 삧한테 쓰러진 후 각성하는 말레니아
강자와의 싸움을 즐기는 사이어인 - 파쇄전쟁 최강자 라단, 세계관 최강자 삧 상대로 즐겜하는 말레니아
결론: 미켈라와 말레니아는 사실 외계인이었던 것이다
싸울수록 강해지는 사이어인 - 싸울 때마다 강한 의지로 피흡하는 말레니아
초사이어아 '갓' - 부패의 '여신' 말레니아
죽을 위기를 넘길수록 강해지는 사이어인 - 삧한테 쓰러진 후 각성하는 말레니아
강자와의 싸움을 즐기는 사이어인 - 파쇄전쟁 최강자 라단, 세계관 최강자 삧 상대로 즐겜하는 말레니아
결론: 미켈라와 말레니아는 사실 외계인이었던 것이다
라단 상대로 즐겜(부패방구 뀌고 실신함)
라단 장군이 우습냐? 부패 안써서 다 망하는 것보단 라단이라도 조지고 끝내는 게 낫지
부패가 외신이긴 하지
근데 부패가 외부신일까 아니면 부패 그 자체가 신인걸까? 그리스 신화에서도 제우스 같은 올림포스 12신은 각 담당의 '주인' 개념이고 가이아같은 프로토게노이는 세상 그 자체잖아. 둘 중 어느 게 맞음?
나 로마관련 교양수업에서 들은얘긴데 그시대에는 인격신이랑 추상적인 개념이 따로 구분이 안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