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의식이래
기계랑 싸우는게 딱 이런 느낌일 듯
지금은 옆에서 한놈 부숴지고 있는데 나머지는 멍때리고있는 이상한 트리오가 되버림
진짜 이악물고 못본척 하더라 접수게임 보는거같음
지금도 성수 가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체험 가능
호전성 너프가아니라 기믹을 넣어줬어야하는데
뭔가 기믹이 있는줄알고 들어가서 별 뻘짓거리 다 하다가 걍 서리밟기로 깼었음
군체의식이래
기계랑 싸우는게 딱 이런 느낌일 듯
지금은 옆에서 한놈 부숴지고 있는데 나머지는 멍때리고있는 이상한 트리오가 되버림
진짜 이악물고 못본척 하더라 접수게임 보는거같음
지금도 성수 가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체험 가능
호전성 너프가아니라 기믹을 넣어줬어야하는데
뭔가 기믹이 있는줄알고 들어가서 별 뻘짓거리 다 하다가 걍 서리밟기로 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