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데몬은 신의 권속이자 그 자체로 신이 소울 모으겠다고 생명 학살하던 인간에게 실망해 세상을 저버렸다는 뜻(그 증거로 아스트라에아가 데몬이 되었는데도 오히려 신성이 더 강해짐) 소울을 연구하다 그 사실을 깨닫고 절망한 뒤 어차피 버림받았다면 신의 뜻을 따라 멸망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짐승 봉인 풀고 개트롤 아닌가
짐승 몸 안에서 되다만 실패작 되어있는거 보면 뭔가 이루고 싶은게 있어서 짐승 가지고 장난질 치다가 ㅄ된 놈 같던데?
단순히 욕심 부리다 감당 못해서 세상까지 덤으로 말아먹은 놈이라기엔 대사나 정황이 좀 심상치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