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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본편은 블본보다 훨 낫네 되게 풍성하다 점점 끝이 온다는게 체감됨


근데 dlc 진입이 특별한 방법이 있는게 아니라 진행하다보니까 나도 모르게 들어가져서 레벨에 맞지도 않는 설원에서 뺑이 ㅈㄴ 칠뻔했네


태초의 불로 가니까 옆에 칼이 하나 더 있길래 건드려보니까 갑자기 퇴적지로 뿅, 아 히든 보스 있는곳인가보다 했는데 이것도 dlc ㅋㅋㅋㅋ


고룡의 꼭대기 다 돌고 나면 dlc 싹 훑고 최종보스 잡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