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느정도 깜량이 된다는 하에
싱글벙글 침입했는데 암령사냥팟이다? 2인팟?
그럼 우선 갈고리손가락을 따버려주셈. 그럼 대부분의 암령사냥팟 손주들은 겁나게 도망쳐서
먼저 승천한 갈고리손가락을 재소환 시킨단 말이야?
그럼 그때 우리 암령들은 반만 쫓아가다가 몸가리는베일을 끼고 숨어버리셈.
그러면 손주하고 재소환된 갈고리손가락이 열심히 암령을 찾으로 다닐거임,
그럼 이제부터 나만 즐거운 숨밖꼭질 시작되는 거임.
거기가 암령사냥팟이 주로 상주하는 곳은 림그레이브 시작 지점이나 리에니에 새우맨 있는 곳이 주로임.
그럼 더더욱 나만 즐거운 숨밖꼭질이 되는 거임.
우리는 졸라 멀리서 그 새끼들이 우리를 찾으로 방황하는걸 보면서 즐기면 됨.
이때 팁이 하나 있는데, 너무 멀리 있으면 걔네가 잘 안 보인단 말이야?
그렇다고 망원경 쓰자니 몸가리는베일은신이 풀려버리고.
근데 활이나 석궁 대포항아리같은 원거리무기들은 앉아서 우클릭으로 배율확대만 할때는 은신이 안 풀림.
이걸 활용해서 우리 암령사냥팟들을 관음하는 거임.
그러다가 슬슬 지겨워 진다? 맵 맨끝으로 가서 지형같은데 최대한 숨어서 의태베일쓰고 유튜브나 보셈,.
암령사냥팟이 우리를 찾는 것보다 걔네가 강종하는게 더 빠름 ㅎㅎ
참고로 불곰국새끼랑 다섯시간동안 한적도 있음.
물론 나는 자고 있엇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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