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성배는 안 돌았음, 본편 보스 후기는 전에 썼던 글 복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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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야수(2): 그냥 정신 없이 패다 보니 잡혔음
개스코인 신부(포기): 얘는 결국 포기하고 코옵 불렀다ㅋㅋ 비석만 없었어도 10트 안에는 깼을 듯 계단 위는 또 좁아서 불편했음
피에 굶주린 야수(포기): 솔직히 잡으려면 잡을 수 있었는데, 수혈액이 다 떨어져서 코옵 부름.. 수혈액 파밍하기 너무 귀찮았음
검은 야수 파알(1): 갤에서 다리 패라길래 환약 빨고 화염 부싯깃 바른 다음 다리 깎아서 잡음
교구장 아멜리아(1): 환약 번개 부싯깃 발라서 정신 없이 패니까 패턴 구경할 새도 없이 뒤짐
햄윅의 마녀(1): 계속 찾으러 가야 하는 거 귀찮더라
야남의 그림자(1): 보스보다 맵이 좆같았음, 공략을 봐도 어디가 어딘지.. 보스는 한 놈씩 니가와하면서 잡음. 고회차가 좀 걱정되는 녀석임 불 쏘는 놈 좆같아질 거 뻔해서
우둔한 거미 롬(1): 난이도 이전에 징그러워서 토할 뻔했음.. 거미들 계속 젠되는 줄 알고 무시했는데 페이즈 넘어갈 때마다 한 번 씩만 소환된다드라ㅋㅋ
치카게 헌터(7): 보스는 아닌데 보스보다 어려워서 넣음. 총으로 깔짝이면서 계단 쪽으로 유인하니까 니가와하던데 그때 마비 안개 - 기름병 - 화염병 연계로 체력 깎은 다음 한 대 패고 빠지고 반복해서 잡았음 문 사이에 밀어넣는 꼼수는 거기까지 유인하는 게 힘들어서 안 썼음
다시 태어난 자(1): 공략에선 낙공으로 잡으라는데 걍 대충 패도 잡히더라
미콜라시, 악몽의 주역(2): 다른 것보다 귀찮음 ㅅㅂ 나름 참신한 기믹이지만 두 번은 보고 싶지 않음 쫓아가다 한 번 낙사해서 리트함
메르고의 유모(1): 아직도 피격 판정 잘 모르겠음
천계의 사자(1): 잡몹
우주의 딸 이브리에타스(1): 이 때 스펙이 워낙 높아서 쉽게 깸, 아직도 패턴 뭔지 모르겠음 얘도 마찬가지로 고회차 조금 걱정됨
순교자 로가리우스(1): 다들 니가와 좆같다는데 난 혈질을 키워서 그냥 에1블린에 골수 가루 먹여서 잡음 에1블린 11방에 털리더라
아미그달라(1): 마찬가지로 에1블린으로 잡음
——
본편 보스들은 다들 뭔가 뭔가였음.. 잘 만들었다 싶은 건 개스코인 말곤 없는 듯 개스코인은 난이도가 문제지 패턴 자체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
저주받은 루드비히(1): 발트르가 너무 잘 싸워줌
살아있는 실패작들(1): 프레임 드랍이 찐 보스임, 그거 땜에 진짜 공치는 줄 알았다. 화면 밖에서 날라오는 메테오 맞고 의문사 위기 있었던 적은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쉬운 보스였음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1): 강인도 호구, 번개 부싯깃 톱 단창 변형공격 죽어라고 얻어맞다가 가버림, 패링은 선딜이 적어서 생각보다 까다롭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 패턴 보지 말고 걍 가까이 왔다 싶으면 쏘래ㅋㅋ
코스의 버려진 자식(포기): 엇박 지랄 너무 심해서 코옵 불렀음.. 나대다 뒤질까봐 멀리서 궁검만 쐈는데 절반이 빗나가는 기적을 보여줌 진짜 지랄발광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보스
초대 교구장 로렌스(1): 어렵다는 말 많아서 지레 겁 먹었는데 발트르 응디 뒤에 숨어서 편하게 깸, 패턴 자체도 단순해서 피하기 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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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금숲부터는 다소 실망스러웠던 데에 비해서 DLC는 올타임 레전드라고 생각함
필드 돌다가 열몇 번 뒤졌는데 어촌 상어 말고는 그리 빡치지도 않더라 걍 재밌었음
——
최초의 사냥꾼, 게르만(2): 1페는 강인도 호구인 거 이용해서 패링으로 빈틈 한 번 만든 다음 부싯깃+톱 단창 변형 공격으로 넘기고 2페 때 에1블린에 골수 가루 다 쓰니까 딸피 남더라 그거 패링으로 마무리함
패링 타이밍 너무 잘 대줬음 마리아보다 쉬운 듯
달의 존재(2): 어렵다기보다 프레임 드랍 선 넘는 새끼. 첫트에 프레임 드랍 너무 심해서 뭐 하지도 못하고 뒤짐
그냥 죽어라 패다 보니 어느 새 죽어 있었음
——
무기는 기본 톱 단창, 아주 가끔 까다로운데 강인도 호구인 몹 있으면 성검
근데 성검 거의 안 씀, 보스는 코스고아 빼고 다 톱 단창으로 잡음
중후반부 부터는 필드에선 다양하게 써봤음 제일 좋아하는 건 치카게 라쿠요 궁검
왼손은 에1블린 고정임
이제 성배 돌아야 하는데 개귀찮다 그리고 에1블린 금지어 왜 아직도 안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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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야수(2): 그냥 정신 없이 패다 보니 잡혔음
개스코인 신부(포기): 얘는 결국 포기하고 코옵 불렀다ㅋㅋ 비석만 없었어도 10트 안에는 깼을 듯 계단 위는 또 좁아서 불편했음
피에 굶주린 야수(포기): 솔직히 잡으려면 잡을 수 있었는데, 수혈액이 다 떨어져서 코옵 부름.. 수혈액 파밍하기 너무 귀찮았음
검은 야수 파알(1): 갤에서 다리 패라길래 환약 빨고 화염 부싯깃 바른 다음 다리 깎아서 잡음
교구장 아멜리아(1): 환약 번개 부싯깃 발라서 정신 없이 패니까 패턴 구경할 새도 없이 뒤짐
햄윅의 마녀(1): 계속 찾으러 가야 하는 거 귀찮더라
야남의 그림자(1): 보스보다 맵이 좆같았음, 공략을 봐도 어디가 어딘지.. 보스는 한 놈씩 니가와하면서 잡음. 고회차가 좀 걱정되는 녀석임 불 쏘는 놈 좆같아질 거 뻔해서
우둔한 거미 롬(1): 난이도 이전에 징그러워서 토할 뻔했음.. 거미들 계속 젠되는 줄 알고 무시했는데 페이즈 넘어갈 때마다 한 번 씩만 소환된다드라ㅋㅋ
치카게 헌터(7): 보스는 아닌데 보스보다 어려워서 넣음. 총으로 깔짝이면서 계단 쪽으로 유인하니까 니가와하던데 그때 마비 안개 - 기름병 - 화염병 연계로 체력 깎은 다음 한 대 패고 빠지고 반복해서 잡았음 문 사이에 밀어넣는 꼼수는 거기까지 유인하는 게 힘들어서 안 썼음
다시 태어난 자(1): 공략에선 낙공으로 잡으라는데 걍 대충 패도 잡히더라
미콜라시, 악몽의 주역(2): 다른 것보다 귀찮음 ㅅㅂ 나름 참신한 기믹이지만 두 번은 보고 싶지 않음 쫓아가다 한 번 낙사해서 리트함
메르고의 유모(1): 아직도 피격 판정 잘 모르겠음
천계의 사자(1): 잡몹
우주의 딸 이브리에타스(1): 이 때 스펙이 워낙 높아서 쉽게 깸, 아직도 패턴 뭔지 모르겠음 얘도 마찬가지로 고회차 조금 걱정됨
순교자 로가리우스(1): 다들 니가와 좆같다는데 난 혈질을 키워서 그냥 에1블린에 골수 가루 먹여서 잡음 에1블린 11방에 털리더라
아미그달라(1): 마찬가지로 에1블린으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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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보스들은 다들 뭔가 뭔가였음.. 잘 만들었다 싶은 건 개스코인 말곤 없는 듯 개스코인은 난이도가 문제지 패턴 자체는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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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루드비히(1): 발트르가 너무 잘 싸워줌
살아있는 실패작들(1): 프레임 드랍이 찐 보스임, 그거 땜에 진짜 공치는 줄 알았다. 화면 밖에서 날라오는 메테오 맞고 의문사 위기 있었던 적은 있는데, 전체적으로는 쉬운 보스였음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1): 강인도 호구, 번개 부싯깃 톱 단창 변형공격 죽어라고 얻어맞다가 가버림, 패링은 선딜이 적어서 생각보다 까다롭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 패턴 보지 말고 걍 가까이 왔다 싶으면 쏘래ㅋㅋ
코스의 버려진 자식(포기): 엇박 지랄 너무 심해서 코옵 불렀음.. 나대다 뒤질까봐 멀리서 궁검만 쐈는데 절반이 빗나가는 기적을 보여줌 진짜 지랄발광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보스
초대 교구장 로렌스(1): 어렵다는 말 많아서 지레 겁 먹었는데 발트르 응디 뒤에 숨어서 편하게 깸, 패턴 자체도 단순해서 피하기 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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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금숲부터는 다소 실망스러웠던 데에 비해서 DLC는 올타임 레전드라고 생각함
필드 돌다가 열몇 번 뒤졌는데 어촌 상어 말고는 그리 빡치지도 않더라 걍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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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사냥꾼, 게르만(2): 1페는 강인도 호구인 거 이용해서 패링으로 빈틈 한 번 만든 다음 부싯깃+톱 단창 변형 공격으로 넘기고 2페 때 에1블린에 골수 가루 다 쓰니까 딸피 남더라 그거 패링으로 마무리함
패링 타이밍 너무 잘 대줬음 마리아보다 쉬운 듯
달의 존재(2): 어렵다기보다 프레임 드랍 선 넘는 새끼. 첫트에 프레임 드랍 너무 심해서 뭐 하지도 못하고 뒤짐
그냥 죽어라 패다 보니 어느 새 죽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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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는 기본 톱 단창, 아주 가끔 까다로운데 강인도 호구인 몹 있으면 성검
근데 성검 거의 안 씀, 보스는 코스고아 빼고 다 톱 단창으로 잡음
중후반부 부터는 필드에선 다양하게 써봤음 제일 좋아하는 건 치카게 라쿠요 궁검
왼손은 에1블린 고정임
이제 성배 돌아야 하는데 개귀찮다 그리고 에1블린 금지어 왜 아직도 안 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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