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는 프붕이한테 아주 큰 선물을 받았다.




7fed8275a8826ceb3ee896e7458a706c3d118c270011529ae0928ec7cde2609e7ab110


바로 다크소울 리-마스터를 받은 것.


4분의 1의 확률로 리마를 받은 나는 감격을 금치 못했다.




7fed8275a8826ceb3ee796e5478a746f84c8d20b4411ccb83b1ead271657e18aa45b6b


왜냐하면 다른 프롬겜들은 다 PC로 도전과제까지 올클한지라 리마만 구매해서 도과 올클하면 깔쌈 했겠지만,


리마는 이전에 이미 플스로 깬지라 이미 깬걸 다시 사기도 그래서 그냥 찝찝한 상태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에 리마를 받아서 저 리스트를 완성할 생각에 나는 기쁨에 젖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이 기쁨을 표현할 방법이 없을까???



7ab5f127ffe76cbe60baf4e23bfa7229e6af5299831f22a42c52972f712257bb94c8160049c6792a82d5fad71c


그렇다!


답은 수용소의 데몬 정권지르기로 격파였던 것이다!!!




7fed8275b58668fe3eef86e242831b6cccb7121ca2af165364652af6f8f2ff19d1


제대로 감사를 표하기 위해 완전히 준비를 마쳤다.





05b2de23fcd139ab2eed86e7459c746998e2bbd31021578f69d580fba12207577fd7931efb857d25dccd598b6623


간다 수용소의 데몬!!!!





a15714aa060576ac7eb8f68b12d21a1d594cb7efaf71


무려 2씩 박히는 강력한 딜로 널 순살 시켜주마.




a15714aa06056ae864afd19528d52703fe3b49bd517519



7fed8275a8826ceb3ee796e5478a706ae45964ca2740b608a78676a680b98e47ed1a


데갹.




a15714aa06056be864afd19528d527038578340cfab175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재도전!!!




05b2de23fcd139ab2eed86e7459c746998e2bbd31022578c6fd587f1a1220757dbcb43175d95c2f1a223b327d5e8


05b2de23fcd139ab2eed86e7459c746998e2bbd31021578962d581f2a122075785f4f4c21ef03212ac2567e9706a


엘든링만 한 프붕이도 익숙함을 느낄 많은 모션들....




a15714aa06056ce864afd19528d527032cd7303ce174c5


신중하게 하니 그래도 처음 리마 했을때도 주먹으로 깻던 경험이 있어 그 기억이 살아나니 2트에 벌써 깰각이 보이는 것 같다.




a15714aa06056de864afd19528d527032c1e334293f9ac


꽥.





a15714aa06056ee864afd19528d52703bd1a71e6649f17


그래도 다시 재도전을 박고 박아 결국 4트째에 클리어!!!!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게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a83fa11d028314af45e3400ceb3af4e42ebd15c538fcb4ff2f828c17e5111764c7abc1f8a377e46aaea8e85bbf1a48e6d8a92d4f528da7fadd442


이 새끼 뒤에서 때리다보니 쓸데없이 엉덩이 출렁출렁 거리는거 보는게 제일 힘들었음 ㅅㅂ


나중가서 이 데몬도 원래는 쭉쭉빵빵한 이자리스 마녀였을거라고 정신승리해도 좆같더라.


그래도 깨니까 기분 좋다 히히.




다시 한번 리마를 선물해준 프붕이한테 감사를 표합니다.


리마도 올 도과를 목표로 열씨미 하게씀니다.





마지막으로


7fed8275b58668fe3eef83e446841b6c218e48a5e14889e195c9babf1be045ce


데몬의 큰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