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지금까지 고전했던 보스가
심연의 감시자 (고트하르트 없었으면 못깸)
법왕 설리번 (도저히 안되서 영체 불러서 깼음)
아미그달라
코스의 버려진 자식 (블러드본에서 제일 어려웠던 보스)
접목의 고드플로어 (아직도 못깸)
썩어가는 엑디키스 (ㅈㄴ 싸우기 싫은 놈)
신살갗의 두명 (지금까지 엘든링에서 제일 센 놈인듯)

이정돈데
말레니아가 얘들 다 씹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