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재밌게 해서 세키로도 10일정도 찍먹했는데
이 게임은 데스페널티가 너무 선넘었음
페널티때문에 날려먹는 시간도 아깝지만
죽는게 부담되니까 플레이가 점점 소극적이 되고 재미가 급감함
경치 채워놓고 돈주머니 바꿔놓고 이게 뭔짓인지
특히 용해는 그저 좆같은 시스템임
똥손이라 자꾸 죽으면 니가 허접해서
다른 npc가 고통받는다고 꼽을 주네 시발
급현타와서 갑자기 정이 뚝 떨어짐
유튜브가서 엔딩보고 말아야겠다
엘든링 재밌게 해서 세키로도 10일정도 찍먹했는데
이 게임은 데스페널티가 너무 선넘었음
페널티때문에 날려먹는 시간도 아깝지만
죽는게 부담되니까 플레이가 점점 소극적이 되고 재미가 급감함
경치 채워놓고 돈주머니 바꿔놓고 이게 뭔짓인지
특히 용해는 그저 좆같은 시스템임
똥손이라 자꾸 죽으면 니가 허접해서
다른 npc가 고통받는다고 꼽을 주네 시발
급현타와서 갑자기 정이 뚝 떨어짐
유튜브가서 엔딩보고 말아야겠다
짜피 용해걸려도 안뒤짐 경치빨리쓰거나 돈은 남는대로 카타시로사셈
그런건없는데
템을 안쓴다는 가정으로 최소 한번 못해도 두번 부활 가능 하다는 점에서 나름대로의 패널티라고 생각했는데 게다가 죽어서 가끔 명조 뜨면 기분 개째짐ㅋㅋㅋ
데스패널티는 그냥 경험치 돈 잃는거 빼면 없는거라고 생각해도 됨
용해 걸리는 놈들은 엔딩과 관련 없는 서브 퀘스트 npc거나 걸려도 상관없는 얘들임
서브퀘스트 NPC 아픈거 딱히 중요하지도 않을 뿐더러 돈이랑 경험치도 마찬가지임
흠... 그정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