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지 않고 적당히 시원한 바람과 함께 밖에서 새 몇 마리가 지저귀는 소리가 창문을 통해 들어와 방을 채우는 중인데 나태와 여유의 중간에 가만히 누워서 생각해보니 세상 만사가 멈춰서 뒤돌아볼 때가 필요한 거 같다 봄이구나..
고드프리 게이야
그걸로 가능하다고?
왜 너만봐
현타 쎄게왔노ㅋㅋㅋㅋㅋ
불량배 로각좁
사실 라다곤
진짜 제대로 현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곰이 생각해보니 역광에 비친 그녀의 머리카락은 붉은색을 띠고 있었다
새끼....기열!
따흐흑....황금률 해병님.... - dc App
이건 또 어디 템플릿이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