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오픈월드하면 베데스다식 오픈월드를 먼저 생각하니까 모든 오픈월드 게임의 평가를 얘네 기준으로 잡는 유저들이 많아서 생기는 문제인거지

애초에 오픈월드라는 장르 자체가 딱 정해진 기준이 명확한 장르도 아니고 요즘 같은 시대에 다양한 게임들이 나왔는데 너무 편협한 생각 같음...

베데스다는 필드에서의 자유로운 탐험이 강점이라 생각하고

락스타의 레데리는 엄청난 디테일의 npc 상호작용들이 강점

닌텐도의 젤다 같은 경우는 필드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다양한 플레이의 자유도가 강점

cdpr의 위쳐는 스토리 내 퀘스트를 풀어가는 선택지에서의 자유도


모두가 오픈월드 게임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는 게임들이지만 각자의 장점들이 너무나도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