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을 억제하며 외부신의 침입을 막고자

엄청나게 공부하여 중력마술을 터득하고,결국 외부신들의 침략을 막음


말라리아의 능력으로 미쳐가는 와중에도 최후의 명령으로 적사자 기사들에게

부패가 케일리드 바깥으로 빠져나가면 안된다며 불의 장벽을 세우게 명령함

결국 완전히 미쳐 전장을 떠돌면서도,본능적으로 별들을 억제하며 침입을 막아내면서 죽어가고 있엇음

제렌이 그에게 영광스런 최후를 주려고 한것이나,적사자 기사들이 명령을 지키고자 아직도 부패가 진행중인 케일리드에 남은것을 보면

인망도 두터웠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