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 PC만 하다가, 최근에 몬헌 때문에 플스 사면서 블본도 하는 중인데
그 분위기가 존나 적응이 안되던데
대체적으로 다 괴물이고 말도 안통하는 판타지 세계에서 싸우다가
갑자기 말 통하는 인간 죽이려니 왠지 뭔가 기분이 찜찜함.
물론 난이도는 닼소나 블본이나 괴랄하긴 마찬가지.
나도 원래 PC만 하다가, 최근에 몬헌 때문에 플스 사면서 블본도 하는 중인데
그 분위기가 존나 적응이 안되던데
대체적으로 다 괴물이고 말도 안통하는 판타지 세계에서 싸우다가
갑자기 말 통하는 인간 죽이려니 왠지 뭔가 기분이 찜찜함.
물론 난이도는 닼소나 블본이나 괴랄하긴 마찬가지.
사실 닼소도 호불호 많이 갈림
난 블본 무서워서 불키고함
걔들이 인간이긴 한데 말이 통하는 애들은 아님
호불호 꽤나 갈리더라 몬창들한테 블본해보라고 권유해도 분위기가 마음에 안든다고 거절함
말이 안 통해도 뭐... 근데 공격하면서 말하는거 보면 흠칫함
말 통하는 놈 한손에 꼽지 않나 개스코인 미콜라시 그리고 최종보스
프롬겜이 다 그런데 블본이 특히 큰듯 디자인이나 분위기때문인지
그냥 잡졸들도 말하지 않냐?
어웨이~ 어웨이~
머 걔들은 이미 인간이 아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