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같이 서류 정리하러온 동료가 서류 받고 상관에게 보고하려고 가다가 망자가 되는 모습이나

분명 길거리는 평상시랑 같이 북적거리는데 저게 이성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망자가 자기가 했던 행위들 무의식으로 따라들 하던거나

사람들 살려고 어떻게든 고지대로 올라갈려고 하는데 공왕들이 해결한답시고 심연에 손댓다가 그윈이 보낸 애들로 인해 때로 수몰당하거나

고위층들도 똑같이 퍼져서 일을 해결해야할 관료나 담당자들도 망자가 되거나 혹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망자들을 끌고기던 관리들도 망자가 되어 돌아다니거나

다른 프랜차이즈는 보통 이런거 지들이 검수 빡세게 해서 소설로도 잘내고 그러는데 프롬은 그런게 없어서 많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