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검좌팡 마수리 월은으로 1회차 신나게 했는데

암진단 받고 흑화해서 2회차는 죽음마법 컨셉으로 했거든

암수술하고 와서 3회차는 아예 혈염 모그컨셉으로 했고..

이제 치료받는 중에 짬내서  4회차는 아줄, 메테오 봉인하고

얼음 마법 컨셉으로 회차 돌려고 하는데
우수무기

아스테르날개 vs 죽음 부지깽이

고민된다..

둘중에 뭐가 더 신날까?
원래 원거리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친동생도 인정한 근접똥손이라.. 방금 근든링 입문하려고 대형도끼 들었다가 관문앞 졸병들한테 줘터지고 울면서 다시 마술의 길로 돌아왔음
제목은 암 나을거라서 미리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