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커드의 대가리를 먹은 여러 명의 여성체들이 라이커드의 "파편"이 됨
그 중 갈망의 힘을 가진 가장 작은 파편이 틈새의 땅과 멀리 떨어진 한 왕국의 왕을 유혹하고 결혼해 왕비가 됨
왕비가 왕국의 왕을 꼬드겨서 황금나무거인들의 나라를 습격해서 엘데의 왕좌를 훔쳐오는데 공명이 없어서 왕은 결국 엘데의 왕이 되지 못함
왕은 왕비가 라이커드의 파편인걸 알았지만 왕비를 사랑해서 묘지로 빤스런하고 거기서 빛바랜 자가 됨
주인공 빛바랜 자가 다시 축복을 되찾기 위해 그 왕국으로 와서 왕새끼 죽이고 왕좌 앞으로 가는데 왕비가 통수치고 덤벼듬
왕비 잡고 엘데의 왕 되려고 하는데 원죄의 탐구자 모 그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주인공 근친페도게이되고 끝
시발 꼴이잖아
크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