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여느 때랑 다름없이 조용히 수업을 듣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균열이 열리고, 그 틈 사이에서 어둠을 먹는 자 미디르가 튀어나오는거임 

당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튀어나오는 말 

"이건.... 파멸이다... 파멸의 강림이다..."

그 말 끝나자마자 군중의 비명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옴.

그때, 혼란스러운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 몸만한 길이를 가진 검을 가진 사람이 소름돋을 정도로 차분하게 튀어나옴. 

바로 나임 ㅋㅋㅋㅋㅋ 

말레니아 1페이지 브금 딱 틀어지면서 어둠을 먹는 자 미디르에게 달려감

그리고 바로 '물새난격!!!' 

그렇게 어둠을 먹는 자 미디르는 미트큐브가 돼버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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