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로 원래 잊혀진 항구는 아예 산 정상이나 사막이나 설원쪽에 존재했는데 아마도 예전엔 바다였은데 말라서 배들이 벌판에 놓여져있던 컨셉인거 같았음철성 댐도 있었고 하수구로 추정되는 장소도 존재했었는데 트레일러에 등장함또 흙탑이 가장 스케일이 큰거 같은데 지금처럼 풍차 태워서 독 빼는게 아니라 아예 댐이나 수몰 같은걸로 통해 독들이 흘려보내져서 없어지게 하던 컨셉인거 샅더라
1은 초기제작 아트웤도 있었던거같은데 그 배가 산에 박혀있는거
대충 양갈래 녹의 콘
ㄹㅇ 기획대로 나왔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