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차할땐 스꼴라 냄새가 많이 났는데 하면 할수록 오히려 스꼴라와 엘든링은 핵심적인 요소에서 반대되는게 많은 게임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스꼴라의 경우 회차요소가 훌륭하고, 다회차를 돌 이유가 충분한 게임이지만, 반대로 엘든링은 다회차 요소가 아예 없는 수준인 대신 1회차에 즐길게 많다.
(다회차 요소가 많은건 장점인 동시에 단점이라고 생각함.)
스꼴라의 경우 본편 보스의 완성도가 매우 매우 떨어지는 편이지만 엘든링은 미니던전을 제외하곤 보스의 완성도나 패턴이 다른 작품에 비해 압도적이고
스꼴라는 6인코옵이나, 이름 반지 갖가지 계약, 청령 같이 코옵을 최대한 지향해서 만든 요소가 많은데 반대로 엘든링은 코옵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암령에 제한 요소가 많고 코옵을 강제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소환수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했음.
스꼴라는 필드요소나 필드 기믹을 최대한 활용해서 각각의 맵마다 전혀 다른 재미(증오)를 느낄수 있게 했고 기본적으로 잡몹의 패턴이나 종류가 많음, 엘든링은 후반가면 항상 봤던 잡몹만 게속 나오고 맵마다 기믹이란게 거의 없는 수준이고 잡몹을 게속 재탕한 수준이지만 대신에 미니 던전의 갯수가 많다.
이게 다 미야자키가 천재 시부야를 질투해서 의도적으로 배척한거 때문이다
허걱
피빕 밸런스와 침입밸런스 복수령시스템 개성있는서약 회차요소 6인코옵 탐구자 등등을 안넣은것도 미야자키의 음험한 질투때문
사실 꼴만큼 똥3에서 가져온것도많음
이거 맞따
편자 이론이라고 아십니까
엘든링은 스꼴라인 동시에 스꼴라가 아니다 ㄷㄷ
즉 스꼴라가 아니라 스꼴라2 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