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가 라단 목 하나만 보고 귀부기사 이끌고 케일리드로 진격했는데 결국 순수 실력 1:1은 못이길거 같아서 라단 등딱지에 에오니아 꽃 개화하고 혼절한걸 핀레이가 주워옴.
라단이 스스로 불태우는 모습이나 라단 역시 기절한 말레니아를 죽이지 못한걸 보면 핀레이를 상대하는거까진 무리였다고 봄.
후에 말레니아는 잘 치료 받아서 삧하고 싸우는데 라단은 병신돼서 시체나 먹고 있는 모습 보면 라단의 상처뿐인 승리.
말레니아 입장에선 오빠를 위한 라단 처치 퀘스트도 실패 했고 오빠도 근친쇼타페도게이게이한테 납치됐으니 여러모로 패배.
다만 케일리드 전체 초토화, 담당 데미갓 장애 만든거 보면 크게 말레니아가 이끄는 귀부기사 vs 라단의 적사자 기사단의 전쟁 자체는 말레니아의 승리라고 봄.
그래서 라단이 패배했다 라는 문구가 인게임에 들어가있는 듯 하고 말레니아 본인도 패배 했다고 인식을 안하는거 같음.
그냥 묘사가 어느 한쪽이 이겼다고 말하기엔 너무 모순되는 설정들이 여러개 있어서 써봄.
반박시 귀부기사
- dc official App
이거 그린 사람 한국인인 갑네
패배를 모름(1대1 일기토 패배하고 부패쌌는데도 라단 못죽임, 돌아오니까 지 오빠 납치당함)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 (질거 같으니 에오니아 꽃을 피워 지역 하나를 초토화 시키며) - dc App
치료받은 건 아님. 미켈라도 없는 상황에서 부패는 설정상 불치병이라, 그 부분은 그냥 말레니아 특성상 저항력이 세다고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