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말하는거 보면 말레니아의 부패가 케일리드에 아직도 남아있다라단은 아마도 제정신이 아니겠지이러고라단군 옷에도 고향에 돌아갈일은 없다 이러는거 보면분위기 자체가 패배를 모르는 말레니아 영락한 라단 이런 느낌임
말레도 근데 목적자체는 실패해서
제렌말대로면 축제가 성공 못할 시에 라단은 계속 사는게 아니라 부패로 죽는 최후를 맞는다고 나와서 시일이 늦어졌을 뿐 실패까진 아닌듯
애초에 영광스런 승리가 아니고 라단 저세상 보내는게 목적이라면
근데 귀부기사중에 멀쩡한 놈 없는거 보면 피해는 비슷한듯
똑똑하고 쎈 장군이 피폭당해서 오늘내일하고 있으니 전쟁 안 본 사람들은 그럴만할듯
둘 다 실패하긴 했는데 라단쪽 피해가 더 큼
앞으로 부패 덩어리들과 같이 살거 생각하면 힘 빠지지
말레니아는 라단 죽이는게 목적이라 반쯤 자폭으로 에오니아 터뜨리고 기절한거 핀레이가 성수까지 업고 감 라단군은 말레가 싸질러놓은 똥 치운다고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