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구한 황금이 여태까지 무궁한 황금 영원한 황금 뭐 그런 뉘앙스인줄 알았는데
전혀 다른뜻이였노
영어로는 Unalloyed고 한국말에서는 금속을 무구하다고는 잘 안칭하니까 순수한 황금 같은게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음
영어로는 Unalloyed고 한국말에서는 금속을 무구하다고는 잘 안칭하니까 순수한 황금 같은게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