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별짐승이나 아스테르, 외부신 등등 막았다는 말은 아이템, 대사 다 통틀어서 한 구절도 없고 라단 축제 끝나면 틈새의 땅이 어떻게 된다고 말하는 캐릭도 적사자군, 레아루카리아의 마법사들 다 봐도 아예 없음.

글고 제렌이 라단이랑 젤 가까운 사람이라 하던데 제렌도 별봉인 멈추면 본래 하던 자기 사명 이룰수 있다면서 오히려 봉인 풀자는 쪽임. 별봉인 위하는 놈이 npc단역 하나도 안나오는 판국에 라단 이벤트 핵심인물도 아무 문제없다는데 왜 거기서 세계가 멸망할 위기가 나오냐고

연출면으로 봐도 녹스 멸망 원인은 거대한 의지의 분노라고 툴팁으로 적혀 있는 내용이라 라단이 막을 무력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마찬가지로 봉인 풀면 떨어져야 했던 라니별은 떨어지는데도 아스테르, 별짐은 한마리도 안 떨어짐.



프롬뇌로 영원한 암흑, 아스테르 추측해서 생각해 보는 건 좋지만 틈땅이 라단 없으면 멸망한다는 걸 왜 오피셜처럼 말하나 싶음. 프롬뇌로 봐도 구멍투성인데

말라리아년시켜서 부패 퍼트린 보추에게 그나마 선?역 느낌을 주는 근거는 미켈라가 모든 약자를 구한다는 템글하고 미켈라에게 구원받으려는 온갖 백금npc들이었음. 근데 라단은 무력으로만 칭송받는 거지 그런 부류의 스토리 텔링은 하나도 없다는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