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 행방과 엘데의 왕이라는 목적 때문에 삧 동료로 받아줘놓고 손가락의 인도가 거짓이라는걸 깨닫고 올바르게 나무 불태우고 엘짐 쓰러트리려고 간걸 굳이 막아야하는 이유가 있었나?
오히려 원탁 멤버면 거절의 가시로 막혀있는걸 알게됐다면 손가락의 인도대로 장기말처럼 움직였다는걸 알게됐다면 오히려 주인공을 도와서 영체로 등장해줘야할텐데
신을 죽일수 없다는등 모든게 의미없다는등 이런말을 하면서 어떻게든 붙잡으려고 한걸 보면 뭔가 알고있다는 얘긴데 별다른 언급이 없으니 뭔가 아리송하네.
오히려 원탁 멤버면 거절의 가시로 막혀있는걸 알게됐다면 손가락의 인도대로 장기말처럼 움직였다는걸 알게됐다면 오히려 주인공을 도와서 영체로 등장해줘야할텐데
신을 죽일수 없다는등 모든게 의미없다는등 이런말을 하면서 어떻게든 붙잡으려고 한걸 보면 뭔가 알고있다는 얘긴데 별다른 언급이 없으니 뭔가 아리송하네.
나무위키라서
나무위키가 그렇지 뭐
기드온은 걔가 하던거처럼 계속 정보 모으고 조사하다가 무언가를 깨닫게 됨. 삧조차 알지 못한 무언가 진리에 닿은건데, 그게 정확히 뭔진 알 수는 없지만 아무튼 일개 빛바랜자로써는 감당하기 힘든, 너무 거대하고 코스믹호러한거라서 정신을 놓은거라는 가설. 그거때문에 마리카가 정줄놓고 링 부순게 아니라 계획된거라는 설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음
마리카랑 비밀리에 교신하다가 뭔가 깨달았다는 설이 잇음
노말 엔딩 기준 죽여봤자 해결되는게 아무것도 없잖아 결국 거대한 의지한태 벗어나려면 라니 엔딩 처럼 다른 반신을 끌고와야되는데 아미 기드온 기준에선 미켈라가 깨어나길 기다린걸지도 모르지
아 뭔말인지 알겠다. 사람은 신을 죽일순 없는거다 라고 했다는게 결국 신이나 반신의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기드온이 미켈라의 행방을 찾던것도 미켈라의 의식의 행방을 찾던것도 결국 거대한의지에게 빠져나가기 위해선 미켈라의 힘을 빌리기 위해 미켈라가 깨어날 시간을 벌었던거구나
라니랑 삧이 협력하는거 알려주고 기드온 보스로 안나오는 이벤트도 있을법함.
그러면 기드온 엔딩이 있을법도한데 어쩌면 그게 dlc로 넘어가서 미켈라를 깨우고 미켈라와 기드온이 합의해서 거대한의지를 몰아내는 신규엔딩이 생길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