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일수가 없지 않나? 하수구에서 올라와 텅 빈 수도에서 자칭 왕 으로 등극한건데 라단 고드릭 라이커드는 처음부터 적이었고 나머지도 같은편이었던 적이 없는데 배신자는 흉조의 아이 기용해놓고 그 칼날에 열화 주문 박아놨던 본인한테 더 어울리지 않는지
파편의 은혜를 입은 새끼들이면 금나무 박이가 되어야 하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했나보지
황금나무의 배신자들이라고
걍 지 혼자 열폭하는거 맞음 나무한테도 인정 못받았고
내가 사랑해서 왕 되겠다는데 아무튼 배신자임
자기 기준이 아니라 나무 기준임
자기보다는 황금률에 대한 얘기겠지
사랑 못받고 자란 찐따 마인드가 그렇지 뭐
사실 리단은 딱히 황금률을 안따른건 아닌거 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