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사자기사들, 자신이 책임지고 뭔가를 수호하는,
아픈데도 명예로운 죽음을 기다리는, 별을 부수는 자, 대장군 등등

라단쪽 수식어나 설명들 보면 걍 간지가 나는데




엄한땅 침공해서 지랄, 곱게 퇴각한것도 아니고 수틀리니까 민폐개방,
부패(썩음)의 힘, 아몰랑 오빠 데려와 하고 zzzz...

아무리 게임 캐릭터라지만 이런 캐릭터에 정 붙이기가 쉽지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