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사자기사들, 자신이 책임지고 뭔가를 수호하는,
아픈데도 명예로운 죽음을 기다리는, 별을 부수는 자, 대장군 등등
라단쪽 수식어나 설명들 보면 걍 간지가 나는데
엄한땅 침공해서 지랄, 곱게 퇴각한것도 아니고 수틀리니까 민폐개방,
부패(썩음)의 힘, 아몰랑 오빠 데려와 하고 zzzz...
아무리 게임 캐릭터라지만 이런 캐릭터에 정 붙이기가 쉽지 않은듯
아픈데도 명예로운 죽음을 기다리는, 별을 부수는 자, 대장군 등등
라단쪽 수식어나 설명들 보면 걍 간지가 나는데
엄한땅 침공해서 지랄, 곱게 퇴각한것도 아니고 수틀리니까 민폐개방,
부패(썩음)의 힘, 아몰랑 오빠 데려와 하고 zzzz...
아무리 게임 캐릭터라지만 이런 캐릭터에 정 붙이기가 쉽지 않은듯
고향이여 이제는 돌아갈 일이 없겠구나 우리는 이 땅에서 부패을 억누르겠다
캬...
기사 중 goat
ㄹㅇ 누가 더 쌔냐보다 이런게 좆간지임
근데 아무래도 성수쪽 방향이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길이라 인상으로 균형맞춘 듯. 그래서 레딧이나 플스블로그는 말레니아 더 쳐주는 거 같고
케일리드만 곱창 안내놨으면 나름 호감캐였을텐데.. 호감도 균형 맞추느라 그런거였으면 나름 성공했노
성수는 케일리드를 희생시켰지만 적사자는 황금나무를 극복할 힘도 계획도 없이 이를 돕는 집단이라 결국 메인 악역들의 하청신세라는게 ㄹㅇ 황밸인것 같음.
연출 위주로 보면 적사자가 좋고, 스토리 깊게 보면 성수가 좋고. 경우에 따라선 중립도 가능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