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다크소울 전체부분을 흡수 근데 제대로 힘을 다루지 못하고 폭주하는 상태
마누스=다크소울의 일부분인 인간성을 극대화 시켜서 심연을 구현하는 경지까지 이름.
단계적으로 본다면 게일>마누스라서 힘의 크기만 본다면 게일이 맞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게일은 이 다크소울의 힘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폭주한 상태고 마누스는 다크소울의 일부분이긴 하지만 완벽하게 힘을 컨트롤한다는거.
예시로 들자면 마누스하고 게일이 그릇이 같다고 한다면
마누스는 거의 다 꽉차있지만 잔이 넘쳐흐르거나 불안정하지 않아서 안정적으로 유지가 가능한거에 비해
게일은 잔이 넘쳐 흘러서 계속 넘치는데도 그냥 냄비 몇십그릇채로 통째로 붇고있는 상황임. 그래서 게일 보스전을 보면 스스로 힘을 주체못해서 계속해서 다크소울을 내뱉고 검과 망토쪽으로 계속해서 질질 세어나가는 모습이 연출됨.
그래서 결론은 뭐냐?
힘은 게일이 더 세지만 운용능력이나 실전성은 마누스쪽임. 게일은 말그대로 그대로 두면 터져죽거나 아니면 원일이처럼 빨려들어가거나 둘 중 하나의 결말만 남아있는 상태에서 쫐이 그전에 족친거고
마누스는 가만히 뒀으면 그대로 심연의 시대를 열 수도 있었음.
판정승으로 간다면 마누스가 게일보다 더 셈
마누스=다크소울의 일부분인 인간성을 극대화 시켜서 심연을 구현하는 경지까지 이름.
단계적으로 본다면 게일>마누스라서 힘의 크기만 본다면 게일이 맞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게일은 이 다크소울의 힘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폭주한 상태고 마누스는 다크소울의 일부분이긴 하지만 완벽하게 힘을 컨트롤한다는거.
예시로 들자면 마누스하고 게일이 그릇이 같다고 한다면
마누스는 거의 다 꽉차있지만 잔이 넘쳐흐르거나 불안정하지 않아서 안정적으로 유지가 가능한거에 비해
게일은 잔이 넘쳐 흘러서 계속 넘치는데도 그냥 냄비 몇십그릇채로 통째로 붇고있는 상황임. 그래서 게일 보스전을 보면 스스로 힘을 주체못해서 계속해서 다크소울을 내뱉고 검과 망토쪽으로 계속해서 질질 세어나가는 모습이 연출됨.
그래서 결론은 뭐냐?
힘은 게일이 더 세지만 운용능력이나 실전성은 마누스쪽임. 게일은 말그대로 그대로 두면 터져죽거나 아니면 원일이처럼 빨려들어가거나 둘 중 하나의 결말만 남아있는 상태에서 쫐이 그전에 족친거고
마누스는 가만히 뒀으면 그대로 심연의 시대를 열 수도 있었음.
판정승으로 간다면 마누스가 게일보다 더 셈
간지는 게일
마버지는 똥겜 닼1에 나와서 허우적거리는 놈으로 나온 음해다 닼3 기술력으로 구현했으면 패왕이 되셨을 분이다.
ㄹㅇㅋㅋㅋ
마누스 똥3나 엘 보스로 나왔으면 진짜 존1나 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