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 게임 내걸어서 팔았으니 스팀에도 수수료 줘야하고 플스에도 수수료 줘야하고 엑박에도 수수료 줘야하고 이건 기종별로 다르겠지만...

이거 말고도 반다이 남코한테 수수료 내줘야하니 한 30%정도 프롬이 챙겨갈꺼 같은데 이 30%도 얼마나 크기가 크냐에 따라서 내부에서도 성과급여로 나누고 뭐하고 남은돈으로 개발하거나 회사 유지비낼때 쓸텐데 이거 남는장사 맞냐.

마진율이 좀 되야 얘네들도 신나가지고 들크니 다른 후속작 시리즈니 게임들 만들텐데 어째 들크 공개가 늦은거 보면 게임 만들어놓고 놔서도 막상 재미 못보는 느낌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