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좋고 전투 숙련될수록 재밌어지는건 프롬겜종특인거같은데 이거말고 단점이


세키로보다 스토리라인이 이해가 안감(엔피시들 퀘스트도 이상하게 주는거같음 클리어해결법도 핑거스냅이라던가 일반겜하던유저들은 몰랐을수도있을정도;;)


강박증환자들을 고려하지않은 아이템위치들 템위치 파악이 어려워 모든 아이템 다먹으려면 공략없이 할경우 눈이 빠져라 맵꼬라봐야함


호수 루에니에 지역진행중임에도 재탕하는것같은 느낌이 드는 몹들..


너무나 폐쇄된 정보들로 인해 밤에만 나타나는 죽음의 새라던가 그런거 나는 공략안봤으면 끝까지 몰랐을듯


그리고 문제점은 공략을 보면 재미가 없어짐 망원경이랑 유적석으로 길파악하면서 월드탐험하는 재미가 프롬이 추구한 방식일것인데 편하고자 템위치 공략본순간 재미가 반으로 떨어졌음


보스전은 대형 보스같은경우 시점고정할시에 카메라 앵글 좀 이상할때 많음


마지막으로 젤 심각한게 룩딸이 불가능함 전체적으로 디자인도 너무 기사스타일위주임


일단 재미는 있어서 현재 루에니에까지했다가 공략보고 템 놓친것들 순서대로 먹다가 현타와서 다시첨부터 걍 공략1도안보고 해볼지 아님 걍 몬헌할지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