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처음 할땐 존나 신기해서 맨날 쳐다보고 어딜 가든 황금나무 부터 눈에 띄고 그랬는데좀만 익숙해지면 걍 신경도 안쓰이고 원래 거기 있는게 당연한 것처럼 무감각 해짐이젠 아무리 크고 높아도 신기하지도 않음
엘든링 지오게서할때는 존나 유용함ㅋ
틈새의 땅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