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불사의 힘을 내리는 용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팔도 하나 짤리고 온 몸에 상처 투성이던데.
그 전대 황자랑 토미에 맞나? 그 둘이 불사 끊어낸다고 아서 조져놓고 간건가?
근데 앵룡은 그렇게 당하고도 또 황자를 만든 이유가 뭐임?
인간에게 불사의 힘을 내리는 용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팔도 하나 짤리고 온 몸에 상처 투성이던데.
그 전대 황자랑 토미에 맞나? 그 둘이 불사 끊어낸다고 아서 조져놓고 간건가?
근데 앵룡은 그렇게 당하고도 또 황자를 만든 이유가 뭐임?
토모에가 팔한쪽 자름
시스마냥 원래 저렇게 태어난거 아님?
토모에랑 타케루 걔네는 불사베기 없어서 앵룡은 고사하고 기원의궁도 못갔을걸
아 갸들 불사베기 없었음? 불가 끊어냈다고 하지 않았나?
토모에 수기보면 불사베기 선봉고승이 숨겨서 못갔을걸 프롬뇌긴 한데 토모에랑 타케루가 배루 말고 개문을 이용해서 앵룡 눈물 받아내려했는데 못받고 인간회귀해서 둘다 자살했다는 가설도 있음
이경우면 토모에랑 타케루가 조사논게 맞겠지
토미에 ㄷㄷ
용들한테 왕따당하다가 온 거 아님?
잇신같은데 용섬 검풍이 앵룡 공격이랑 너무 똑같음
전성기 잇신이 겸사겸사 조져놨을 거 같음
용들한테 처맞아서 아시나 온거겠지